우리가 숨 쉬는 공기의 80%를 생산하는 바닷속 해조류와 플라크톤의 세포는 물론, 인간 혈액에서까지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기후위기시대로 진입해 2050년 이전 탄소중립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기후파국이 지구 전역을 휩쓸게 됩니다.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플라스틱 오염에 대처하려면 위기의 현상과 구조를 파악하고 바른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한 이해와 해법은 ‘반드시’ 누군가의 희생을 정당화하지 않는 공생과 공존의 시선에 기반합니다.
‘정의로운 시선’ 없이는 사람과 함께, 자연과 함께, 지구와 함께 살 수 없습니다. 세계시민 모두가 정의로운 시선으로 지구 살림에 나서야 지구와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사단법인 <정의로운 시선>은 우리 시민사회 그리고 세계시민들과 지구 살림에 보탬이 될 콘텐츠를 만들어 나누고 공생의 가이드라인을 찾는 시민의 연대입니다.